300억원 건물주도 일반인처럼... 고소영, 마트에서 소소한 장보기

이명수 2026. 2. 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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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녀는 10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고소영은 장을 보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아들과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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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고소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녀는 10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고소영은 장을 보고 있다. 그녀는 야채를 골랐다. 고소영은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그녀는 빵을 샀다.

배우 고소영.[인스타그램]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아들과 딸을 얻었다.

그녀는 지난달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서울 용산구에 소유 중인 건물을 공개하며 “우리 건물 잘 있다. 저 건물이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냐. 효자다” 등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채널 제작진은 해당 장면을 삭제했다. 고소영이 언급한 건물은 장동건이 2011년 126억원에 매입했으나 현재 건물 가치는 300억원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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