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대상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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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송정 센터장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은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법정 의무교육"이라며 "보육교직원들이 응급상황에 보다 침착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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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가 매년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안전교육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행정안전부 지정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인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소속 전문강사가 진행하며, 교육 시간은 이론 2시간(온라인)과 실습 2시간 총 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소아 및 성인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대응 방법과 응급처치술 등 어린이집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응급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최근 어린이집 내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해당 교육은 보육교직원의 응급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한 예방과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의미가 크다.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송정 센터장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은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법정 의무교육"이라며 "보육교직원들이 응급상황에 보다 침착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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