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자식농사 초대박…세윤·소윤 미모에 母도 깜짝 "다르게 예뻐"

장우영 2026. 2. 1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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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과 둘째 딸 소윤이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정웅인의 딸 정세윤과 정소윤은 각자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중국 상하이에서 여행 중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정세윤과 정소윤은 중국 상하이에서 여행 중 빈티지 샵을 방문해 쇼핑을 즐기고 있다.

정세윤과 정소윤의 여행 모습에 엄마 이지인 씨는 "참 신기하다. 조금씩 다르게 예쁘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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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정소윤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과 둘째 딸 소윤이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정웅인의 딸 정세윤과 정소윤은 각자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중국 상하이에서 여행 중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소윤 SNS

사진에서 정세윤과 정소윤은 중국 상하이에서 여행 중 빈티지 샵을 방문해 쇼핑을 즐기고 있다. 먼저 화이트 컬러의 미니 스커트를 입은 정소윤은 거울 앞에서 빈티지 자켓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그룹 뉴진스 민지를 닮은 외모에 최근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정소윤의 자태에 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정세윤 SNS

정세윤 역시 모델 같은 미모와 자태를 자랑했다. 동생 정소윤과 달리 가죽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한 정세윤은 어린 시절부터 한국의 수리 크루즈로 불리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따. 정세윤과 정소윤의 여행 모습에 엄마 이지인 씨는 “참 신기하다. 조금씩 다르게 예쁘다”며 감탄했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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