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이어 김민선 또 만나러 간 '프로참석러' 성훈 [지금 올림픽]

구혜진 기자 2026. 2. 1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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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경기를 치른 대표팀의 김민선 선수를 기다리고 있는 건 엔하이픈 성훈. 이들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어떤 인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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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1000m 경기를 치르고, 인터뷰까지 마친 김민선 선수

기다리는 건 바로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엔하이픈 성훈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계속 계시는 거예요?"

[성훈/엔하이픈]
"아뇨 저 내일 이제 가요. 그래서 500m는 못 보고"

앨범을 선물 받은 김민선 선수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저 그런데 사인 앨범 처음 받아봐요"

[성훈/엔하이픈]
"나올 때마다 드릴게요."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처음 보니까 (앨범) 안에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지 아예 몰랐거든요."

둘은 지난 1월에도 만나

같이 식판 들고 배식받고 웃음꽃 피우며 식사

이 정도면 프로참석러?

[성훈/엔하이픈]
"500m는 제가 한국에서."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네. 한국에서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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