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증가' KBO, 등록 선수·코치진 대폭 늘어…최소 선수·코치진은 여전히 키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다연 기자┃KBO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리그 소속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올 시즌 등록된 선수는 10개구단 총 621명으로, 597명이 등록된 지난해보다 24명이 늘었다.
올 시즌 10개 구단 모두 등록 선수 60명을 넘겼다.
총 52명의 신인선수가 등록돼 2025년(48명)보다 4명 증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이사회로 65명→67명 확대
선수단 최다 SSG 코치진 최다 KIA

[STN뉴스] 유다연 기자┃KBO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리그 소속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올 시즌 등록된 선수는 10개구단 총 621명으로, 597명이 등록된 지난해보다 24명이 늘었다.
지난달 27일 열린 KBO 1차 이사회는 소속 선수 정원을 기존 65명에서 68명으로 확대했다. 올 시즌 10개 구단 모두 등록 선수 60명을 넘겼다.
가장 많이 등록한 구단은 SSG 랜더스로 67명을 등록했다. 이어 한화 이글스가 64명, LG 트윈스, KIA 타이거즈가 63명, 롯데 자이언츠 62명, 삼성 라이온즈·KT위즈가 61명,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키움 히어로즈가 가장 적은 60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대부분의 구단이 최소 30명의 투수를 등록하며 총 317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LG와 KIA가 36명으로 가장 많은 투수를, 한화, 삼성, NC, 키움이 30명으로 가장 적은 투수를 등록했다.
이어 내야수(138명), 외야수(116명), 포수(50명) 등이 기재됐다.
신인선수들도 기회를 받는다. 총 52명의 신인선수가 등록돼 2025년(48명)보다 4명 증가했다. 투수 28명, 내야수 14명, 외야수 8명, 포수 2명으로 이뤄졌다. 구단 중에서는 키움이 가장 많은 7명의 신인을 등록했다.
코치진 수도 증가했다. 지난해 307명에 불과했던 것과 달리 28명 증가한 335명이다. KIA는 50명의 코치진을, 키움은 단 18명만 코칭스태프로 등록해 극과 극 등록 차이를 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유다연 기자 sports@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