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안성기 향한 그리움…안다빈 "이제야 아빠 말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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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 장남인 서양화가 겸 설치미술가 안다빈이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안다빈은 10일 소셜미디어에 개인전 사진을 올리면서 안성기를 언급했다.
안다빈은 "아빠께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 유일한 개인전이 되었네요"라며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조금은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고 했다.
안다빈은 미국 프랫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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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고(故) 안성기 장남인 서양화가 겸 설치미술가 안다빈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사진 = 안다빈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is/20260210164533087wjvo.jpg)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안성기 장남인 서양화가 겸 설치미술가 안다빈이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안다빈은 10일 소셜미디어에 개인전 사진을 올리면서 안성기를 언급했다.
안다빈은 "아빠께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 유일한 개인전이 되었네요"라며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조금은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예전에 해주셨던 말씀들이 이제서야 들려요. 감사해요"라며 "아빠. 앞으로도 묵묵히 작업해 나가겠습니다"고 했다.
안다빈은 미국 프랫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2006년부터 화가이자 설치 미술가로 활동 중이다.
안성기는 지난달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안성기는 작년 12월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다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입원 엿새 만에 숨을 거뒀다.
그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6개월 만에 재발해 투병을 이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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