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3월 데뷔 확정 [공식]
강다윤 기자 2026. 2. 10. 16:38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이 설립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ama가 버추얼 걸그룹을 론칭한다.
ama(all my anecdotes)는 이해인 CCO와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가 의기투합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다. 이해인 CCO는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기획력을 입증한 데 이어,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OWIS)를 선보인다.
오위스는 지난 10일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위드 업비트'에서 데뷔 트레일러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그룹명 오위스는 '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라는 의미를 전한다.
3월 데뷔 소식과 함께 타이틀곡 '뮤지엄'(MUSEUM)도 공개됐다. 이 곡은 현실에서 누구나 소중히 간직하고 있던 잃어버린 꿈의 조각들을 꿈속 세상에서 전시한다는 서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해인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과 버추얼 기술이 결합한 신개념 콘텐츠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씻을 때 영상통화 하자"…여중생 성희롱한 10대 기계체조 국가대표
- "펜션서 성폭행했는데 무죄라고?" 발칵
- 남편, 절친 아내와 불륜…알고보니 전 연인→친구와 위장 결혼 '충격' [탐영비]
- 감서윤 치어리더 '롱스커트 끌어올리는 털털함' [치얼UP영상]
- 제시, 화끈한 노출 "압도적 비주얼"
- "보닛 위에서 임신?"…심현섭♥정영림, 2세 토크 중 '피비침' 돌발상황 [조선의 사랑꾼](종합)
- "택시서 성폭행 당해", 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하라"
- "내가 왜 저기에?" 호텔방 '몰카' 라이브 생중계…중국 '스파이캠 포르노' 실상
- 박세인 치어리더 '은발에 망사, 시선 싹쓸이' [치얼UP영상]
- ‘F1 황제’ 루이스 해밀턴♥킴 카다시안, 풍만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