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스텔라 김, 결혼 3년 만 ‘득녀’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6. 2. 10. 1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동욱이 아빠가 됐다.

10일 김동욱의 소속사 측은 "김동욱 배우가 최근 딸을 품에 안았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알렸다.

김동욱의 아내 스텔라 김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한 때 소녀시대 데뷔 유력 멤버로 거론될 만큼 실력과 비주얼을 갖춘 인물로 주목받았다.

김동욱은 지난해 12월 영화 '윗집사람들' 인터뷰를 통해서도 아내와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동욱.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김동욱이 아빠가 됐다.

10일 김동욱의 소속사 측은 “김동욱 배우가 최근 딸을 품에 안았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알렸다.

앞서 김동욱은 2023년 12월 7세 연하의 스텔라 김과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동욱의 아내 스텔라 김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한 때 소녀시대 데뷔 유력 멤버로 거론될 만큼 실력과 비주얼을 갖춘 인물로 주목받았다.

김동욱은 지난해 12월 영화 ‘윗집사람들’ 인터뷰를 통해서도 아내와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아내가 임신하면 호르몬 변화가 생기는데, 남편도 함께 호르몬 변화가 생기면서 아내가 임신한 모습이 예뻐 보인다고 하더라”며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공감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친구처럼 자주 소통하는 아빠가 되고 싶다”며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였으면 한다. 아내와 아이 모두와 그런 방식으로 소통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