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설 연휴 2780만명 이동…서울~부산 최대 10시간

김지영 디자이너 2026. 2. 10. 1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토교통부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교통 혼잡 완화와 안전 관리, 대중교통 증편 등을 핵심으로 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대책기간 동안 총 278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중복 이동을 포함해 834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국민의 31.4%는 설 연휴 기간 여행을 계획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국토교통부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교통 혼잡 완화와 안전 관리, 대중교통 증편 등을 핵심으로 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대책기간 동안 총 278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중복 이동을 포함해 834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국민의 31.4%는 설 연휴 기간 여행을 계획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jjjio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