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냉동 배아 출산' 둘째 딸 얼굴 최초 공개…"꿀 떨어지는 눈빛"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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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9세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둘째 딸의 얼굴을 공개했다.
9일 이시영은 "생일 축하해"라며 아들을 위해 준비한 각종 생일케이크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생일을 기념해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식당에 방문했고, 아들은 손으로 브이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앞서 이시영은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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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이시영이 9세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둘째 딸의 얼굴을 공개했다. 9일 이시영은 "생일 축하해"라며 아들을 위해 준비한 각종 생일케이크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생일을 기념해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식당에 방문했고, 아들은 손으로 브이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이날 이시영은 둘째를 품에 안고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봐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앞서 이시영은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고 알리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당시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이를 이르게 출산하게 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그는 하혈이 심해 바로 수술하게 됐다며 아기가 1.9kg의 미숙아로 태어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출산 이후) 불타는 거 같고 장기가 다 쏟아지는 거 같아서 한두 바퀴 걸으면 잘 못 걷겠다. 일어설 때마다 1분 이상 걸린다. 천천히 걸어야 덜 아프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달 이시영은 한 캠핑장에서 소음을 유발하는 등 피해를 주었다는 폭로 글에 사과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저희만 있는 줄 알았는데 자세한 상황을 몰랐다. 매너 타임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라고 해명했다. 해명에 누리꾼들은 "공인인데 더욱 신경을 썼어야 한다", "주변 상황을 모두 책임질 수는 없는 노릇" 등 상반된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그는 개인 채널 '뿌시영'으로 일상을 공유하고, 채널 '이시영의 땀티'로 등산 콘텐츠를 기획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뿌시영 Boosiyoung', 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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