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전한길 최후 통첩에 직접 입 열었다 [현장영상]

2026. 2. 1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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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의 질문에 대해 “기존에 공식적으로 밝힌 입장과 변화된 게 없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문화일보 '허민의 뉴스쇼'에 출연해 전 씨를 향해 "우리 와 함께하라고 요구할 게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국민의힘을 이끄는 장동혁과 함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문제를 자꾸 의제로 올리는 것은 결국 분열의 씨앗을 계속 만드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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