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첫째 딸 벌써 저렇게 컸다고…"소녀가 돼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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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의 첫째 딸 정라니 양의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이윤지의 남편인 치과의사 정한울 씨는 지난 9일 "꽃보다라니. 소녀가 되어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몰라보게 성장한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장녀 정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15년생인 정라니 양은 과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출연 시절과 비교해 부쩍 자란 모습이며, 모친 이윤지를 닮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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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배우 이윤지의 첫째 딸 정라니 양의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이윤지의 남편인 치과의사 정한울 씨는 지난 9일 "꽃보다라니. 소녀가 되어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몰라보게 성장한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장녀 정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피아노 반주에 맞춰 바이올린 연주에 몰입하고 있는 정라니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진지한 태도로 연주에 임하는 표정에서 악기에 대한 애정이 드러났다.
이어 부친에게 선물 받은 꽃다발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도 포착됐다. 2015년생인 정라니 양은 과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출연 시절과 비교해 부쩍 자란 모습이며, 모친 이윤지를 닮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혼인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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