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괴물신인' 코르티스, 4월 신보…데뷔 첫 컴백
김선우 기자 2026. 2. 10. 15:32

확신의 '괴물신인' 코르티스가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10일 복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4월 컴백을 확정짓고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해 9월 데뷔한 코르티스는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성공적으로 이끈 빅히트 뮤직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으로 론칭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멤버 전원이 음악, 안무, 영상을 공동 창작하며 준비된 신인임을 증명했다.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COLOR OUTSIDE THE LINES)'으로 일찌감치 밀리언셀러를 기록했고, 누적 판매량 150만장을 돌파하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를 비롯해 각종 신인상을 섭렵하며 '2025 최고의 신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또한 데뷔 앨범으로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3억 달성, '빌보드 200' 15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히트'도 이뤘다. 그런 코르티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컴백인만큼 기대감이 높아진다. 멤버들 역시 SNS를 통해 꾸준히 신보 작업 소식을 알려온 바 있다.
비활동기도 알차게 보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 무대를 앞두고 있다. 글로벌 화제성 속에 각종 광고계의 주목도 받고 있다.
한층 더 성장해 돌아올 코르티스의 컴백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JTBC엔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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