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드래곤즈, 2026시즌 앞두고 백운산 둘레길 산행 실시... 팀워크 다져

신동훈 기자 2026. 2. 1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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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드래곤즈가 2026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결속을 다지기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남은 지난 2월 9일 월요일 오후, 박동혁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48명과 사무국 임직원 16명 등 총 64명이 함께 백운산 둘레길 산행을 실시했다.

시즌 개막을 앞둔 선수단의 체력적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구성원 간 소통과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일반 등산 코스가 아닌 백운산 둘레길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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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남 드래곤즈 
사진=전남 드래곤즈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전남 드래곤즈가 2026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결속을 다지기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남은 지난 2월 9일 월요일 오후, 박동혁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48명과 사무국 임직원 16명 등 총 64명이 함께 백운산 둘레길 산행을 실시했다. 이번 산행은 약 1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함께 호흡하며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지는 취지로 기획됐다. 시즌 개막을 앞둔 선수단의 체력적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구성원 간 소통과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일반 등산 코스가 아닌 백운산 둘레길을 선택했다.

산행을 마친 뒤에는 광양읍에 위치한 삼대불고기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화합의 시간을 이어갔다.

전남드래곤즈는 이번 백운산 둘레길 산행을 통해 선수단과 사무국이 하나로 뭉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2026시즌을 향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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