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파란 라이언' 주종혁, '무명전설'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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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파란 라이언으로 활약했던 뮤지컬 배우 주종혁이 '무명전설'에 출격한다.
10일 iMBC연예 취재 결과 라이언이 MBN 새 예능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한다.
아이돌 그룹 리더부터 뮤지컬 배우, 보컬 경연 무대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라이언이 이번 '무명전설'을 통해 트로트 장르에 본격 도전하면서 어떤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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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파란 라이언으로 활약했던 뮤지컬 배우 주종혁이 '무명전설'에 출격한다.

10일 iMBC연예 취재 결과 라이언이 MBN 새 예능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한다.
'무명전설'은 아직 빛을 보지 못한 무명 도전자 99인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MC 김대호, 장민호가 진행을 맡고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라이언은 2005년 보이그룹 파란의 리더로 데뷔해 '첫사랑', '습관처럼', '내 가슴엔 네 심장이 뛰나 봐' 등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수려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2000년대 중반 아이돌 시장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활동 영역을 넓혀 뮤지컬과 연기에 도전했다. '즐거운 인생', '톡식 히어로' 등 무대 작품에 출연하며 라이브 실력을 인정받았고,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와 '복면가왕' 등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가창력을 입증했다. 특히 '복면가왕' 출연 당시 근황과 함께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해 반가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아이돌 그룹 리더부터 뮤지컬 배우, 보컬 경연 무대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라이언이 이번 '무명전설'을 통해 트로트 장르에 본격 도전하면서 어떤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주종혁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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