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육군 "훈련중 숨진 조종사 2명 '순직' 결정"
2026. 2. 10. 13:54
육군은 오늘 보통전공사상 심사위원회 선행심사를 개최해 어제 훈련 도중 숨진 헬기 조종사 2명에 대한 순직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 필요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장례는 모레 국군수도병원장례식장에서 육군참모총장 주관, 육군장으로 엄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혜선(youstin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이란 "실종 조종사 찾아라"…포로로 잡히면 전황 새 변수
- 인천서 쓰레기더미 불 지른 초등생들 조사…"장난으로"
- 강풍 몰아친 제주…나무 쓰러지고 간판 파손
- "시진핑이 트럼프보다는…" 지난해 글로벌 지지율, 중국이 미국 앞섰다
- "우리는 하나의 인류"…아르테미스 2호 비행사의 첫 소감
- "변기 고쳤어요"…아르테미스 2호에 설치된 우주 화장실?
- 사하라발 모래 먼지에…그리스 '핏빛 하늘'
- '찰칵 세리머니' 엄지성에 손흥민 흐뭇 "약속 지키네 잘한다"
- 이란, '어린이 부대'까지 동원…"중재 회담 거부"
- 개장 첫날…'메이플 아일랜드' 놀이기구 운행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