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방탄소년단, 해외 일정 마치고 '완전체'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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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해외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 해외 촬영 일정 차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경유해 포르투갈로 출국한 지 일주일 만인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방탄소년단이 팬 플랫폼 위버스에 게재한 공지문에 따르면 예매 방식은 일반 예매와 위버스 글로벌 응모로 나뉜다.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은 OTT 플랫폼 넷플릭스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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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0일 정규 5집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해외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방탄소년단은 오랜만에 다시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내며 컴백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이들은 내달 20일 ‘군백기’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앨범 발매 하루 뒤인 21일 오후 8시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광화문 광장 일대를 무대로 한 대규모 야외 이벤트 형태로 기획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댄서 50여 명, 아리랑 국악단 13명 등과 함께 한국적 색채를 강조한 협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가 공식 후원한다. 서울시는 컴백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경찰은 방탄소년단 공연에 최대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일반 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8시부터 놀(NOL) 티켓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조건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예매 방법은 20일 낮 12시부터 위버스와 놀 티켓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미’(ARMY, 팬덤명)를 위한 위버스 글로벌 응모 이벤트는 5집을 구매한 위버스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다. 응모 기간 내 앨범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이 이뤄질 예정이며 관련한 세부 내용은 10일 위버스에서 공지된다.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은 OTT 플랫폼 넷플릭스로도 볼 수 있다.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단독 생중계된다. 넷플릭스가 단일 가수의 공연을 생중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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