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형준, WBC 야구대표팀 승선…'손가락 골절' 한화 최재훈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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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포수 김형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에 합류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최재훈(한화 이글스)의 대체 선수로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WBC 야구 대표팀에 발탁됐던 포수 최재훈은 지난 8일 한화 스프링캠프에서 수비 훈련 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오른손에 공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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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1사 만루에서 NC 김형준이 2타점 안타를 날린 후 기뻐하고 있다. 2025.10.01. 20hwan@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is/20260210120341320sefu.jpg)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포수 김형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에 합류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최재훈(한화 이글스)의 대체 선수로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4시즌부터 NC의 주전 포수로 뛴 김형준은 지난해 12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2 18홈런 55타점 51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734를 기록했다.
그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KBO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수비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지난해 10월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손바닥을 다쳤던 김형준은 검진 결과 왼손 유구골(손바닥) 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후 수술을 받은 뒤 재활을 마친 김형준은 현재 NC 스프링캠프에서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 중이다.
WBC 야구 대표팀에 발탁됐던 포수 최재훈은 지난 8일 한화 스프링캠프에서 수비 훈련 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오른손에 공을 맞았다.
검사 결과 오른쪽 네 번째 손가락이 골절된 최재훈은 전치 3~4주 소견을 받으면서 결국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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