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지난해 영업이익 38억…역대 최대
진영기 2026. 2. 1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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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전문 기업 코디가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코디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코디 관계자는 "지난해는 매출과 수익성을 본격적으로 늘리기 위해 준비하는 시기였다"며 "올해는 기술력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자회사의 성장이 원동력이 돼 지속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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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전문 기업 코디가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코디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143.2% 증가한 역대 최대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66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2억원으로 767.9% 급증했다.
코디 관계자는 "지난해는 매출과 수익성을 본격적으로 늘리기 위해 준비하는 시기였다"며 "올해는 기술력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자회사의 성장이 원동력이 돼 지속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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