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 신혜선 “장르물 하고 싶던 시기, 결말 궁금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2. 1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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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이 '레이디 두아'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김진민 감독과 배우 신혜선 이준혁이 참석했다.

신혜선은 "이런 장르적인 걸 하고 싶었던 시기였다. 대본을 읽었을 때 의문스러운 사건이 있는데, 한 여인을 중심으로 등장인물들까지 유기적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 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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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사진}유용석 기자
신혜선이 ‘레이디 두아’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10일 오전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진민 감독과 배우 신혜선 이준혁이 참석했다.

신혜선은 “이런 장르적인 걸 하고 싶었던 시기였다. 대본을 읽었을 때 의문스러운 사건이 있는데, 한 여인을 중심으로 등장인물들까지 유기적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이어 “사라킴이 다양한 정체성이 대본에 나오는데 그게 굉장히 흥미롭고 결말이 궁금해서 이 작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 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13일 공개.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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