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 2026시즌 새 유니폼 공개…전통·정체성 담아 푸마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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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맞아 새로운 유니폼을 선보였다.
이번 유니폼은 용품 후원사 푸마(PUMA)와 협업해 구단의 전통과 정체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홈 유니폼은 구단의 상징인 검은색과 빨간색 스트라이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홈과 원정 유니폼 모두 허리선에 파이핑 라인을 적용해 포인트를 줬으며, 뒷면 상단에는 팀명 'STEELERS'와 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이 삽입돼 구단의 유기적인 정체성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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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유니폼은 흰색 바탕으로 제작
유니폼 판매는 11일부터 시작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맞아 새로운 유니폼을 선보였다. 이번 유니폼은 용품 후원사 푸마(PUMA)와 협업해 구단의 전통과 정체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홈 유니폼은 구단의 상징인 검은색과 빨간색 스트라이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스트라이프의 두께와 간격은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 유니폼을 참고해 재해석했으며, 두 색상 사이에는 체인 형태의 패턴을 추가해 연결감을 더했다. 등번호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뒷면은 빨간색 단색으로 처리했다.
원정 유니폼은 흰색을 기본으로, 검은색과 빨간색을 어깨선, 소매 끝, 허리선에 배치했다. 엠블럼은 빨간색, 엠블럼 위 별은 검은색으로 표현해 독특함을 강조했다. 홈과 원정 유니폼 모두 허리선에 파이핑 라인을 적용해 포인트를 줬으며, 뒷면 상단에는 팀명 'STEELERS'와 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이 삽입돼 구단의 유기적인 정체성을 상징한다.
골키퍼 유니폼은 밝은 노란색과 하늘색을 사용해 필드 플레이어 유니폼과 차별화했다. 등번호와 이름 마킹은 두꺼운 실리콘 소재로 변경해 내구성과 품질을 높였다. 오른쪽 소매에는 우리은행의 '우리은행 WON' 신규 패치와 포항시 패치가 함께 부착된다.
유니폼은 11일 오후 4시부터 13일 오후 4시까지 구단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된다.
오프라인 판매는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롯데백화점 포항점 팝업스토어에서 진행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가격과 사이즈 등 상세 정보는 온라인 쇼핑몰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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