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군경TF, ‘北무인기’ 관련 정보사와 국정원 등 18곳 압수수색
임태환 2026. 2. 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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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국가정보원과 국군정보사령부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TF 관계자는 "접경지역에서 북으로 무인기를 날린 민간인 3명에 대해 항공안전법 외 형법상 일반이적죄 혐의를 추가 인지했다"며 "이들의 행위에 관여한 혐의가 있는 현역 군인 3명과 국가정보원 직원 1명을 입건하여 수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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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국가정보원과 국군정보사령부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TF는 10일 오전 9시쯤부터 정보사와 국정원 등 18곳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TF 관계자는 “접경지역에서 북으로 무인기를 날린 민간인 3명에 대해 항공안전법 외 형법상 일반이적죄 혐의를 추가 인지했다”며 “이들의 행위에 관여한 혐의가 있는 현역 군인 3명과 국가정보원 직원 1명을 입건하여 수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압수물 분석 및 피의자들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통해 무인기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임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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