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TF, 국군정보사령부·국정원 등 18곳 압수수색

2026. 2. 10. 1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이 국가정보원과 국군정보사령부에 대한 동시다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는 오늘 오전 9시쯤부터 정보사와 국정원 등 18곳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TF는 무인기를 침투시킨 주범으로 지목된 30대 대학원생 오모씨 등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해 항공안전법 이외에 형법상 일반이적 혐의를 추가로 인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北 "韓, 작년 9월과 4일에 또 무인기 도발…대가 각오해야"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작년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사진은 북한이 주장한 개성시 장풍군에 추락된 한국 무인기. 2026.1.1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이 국가정보원과 국군정보사령부에 대한 동시다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는 오늘 오전 9시쯤부터 정보사와 국정원 등 18곳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TF는 무인기를 침투시킨 주범으로 지목된 30대 대학원생 오모씨 등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해 항공안전법 이외에 형법상 일반이적 혐의를 추가로 인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TF는 현역 군인 3명과 국정원 직원 1명도 무인기 침투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피의자로 입건했습니다.

#무인기 #국가정보원 #국군정보사령부 #압수수색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