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최미나수, 김민지한테 밀렸나…또 우네

이유민 기자 2026. 2. 1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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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데이팅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최종 선택만을 남겨두고 마지막 파동을 예고했다.

10일 '솔로지옥' 시즌5는 11-12회를 공개하며, 솔로들의 최종 선택을 향한 결정적 국면에 들어선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 11-12회는 오늘(10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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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넷플릭스 데이팅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최종 선택만을 남겨두고 마지막 파동을 예고했다.

10일 '솔로지옥' 시즌5는 11-12회를 공개하며, 솔로들의 최종 선택을 향한 결정적 국면에 들어선다. 앞서 지난 3일 공개된 8-10회에서는 감정이 복잡하게 얽히며 지옥도를 혼란에 빠뜨렸다. 최미나수와 송승일, 박희선과 임수빈의 더블데이트는 솔로들 사이에 큰 파장을 일으켰고, 김민지와 최미나수의 감정 충돌까지 더해지며 신경전은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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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도가 뜨거워진 만큼 천국도 데이트는 설렘의 정점을 찍었다. 조이건과 김고은 사이에서 감지된 변화는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러브라인을 기대하게 했고,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오간 수영장 데이트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김고은에게 확신을 드러낸 우성민, 천국도 행을 과감히 포기한 신현우의 선택까지 더해지며 김고은의 최종 결정에 관심이 집중됐다.

오늘 공개되는 11-12회에서는 마지막 천국도를 다녀온 이후 솔로들의 혼란과 갈등이 본격적으로 폭발한다. 김고은, 신현우, 우성민, 조이건이 얽힌 사각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이주영을 향해 직진해 온 윤현제와 김재진의 선택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예측 불가한 최미나수의 행보, 송승일이 아닌 임수빈을 선택해 달콤한 천국도를 보냈던 김민지의 최종 선택까지 더해지며 긴장감은 최고조로 치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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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솔로들이 마침내 최종 선택을 향해 감정을 정리해 가는 시점"이라며 "진심과 현실적인 고민 속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지켜봐 달라"고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 11-12회는 오늘(10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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