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소파에 누워 농염 눈빛…신곡 콘셉트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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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현이 '마스터피스' 비주얼로 첫 정규 앨범의 서막을 열었다.
박지현은 지난 9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 앨범 '마스터 보이스'(MASTER VOICE)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메인 비주얼을 드러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첫 정규 앨범 '마스터 보이스'(MASTER VOICE)는 수많은 노력과 시간을 거쳐 마침내 완성된, 진짜 박지현의 목소리를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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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박지현이 '마스터피스' 비주얼로 첫 정규 앨범의 서막을 열었다.
박지현은 지난 9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 앨범 '마스터 보이스'(MASTER VOICE)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메인 비주얼을 드러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빈티지한 소파에 기대앉은 채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완성했다. 클래식한 롱코트 스타일링과 위스키 잔을 쥔 여유로운 포즈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트로트 황태자다운 품격을 동시에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조명 속, 소파에 누워 정면을 응시하는 박지현의 고혹적인 표정과 눈빛은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에 대한 확신과 내면의 서사를 담아내겠다는 자신감을 암시해 화제를 모았다.
첫 정규 앨범 '마스터 보이스'(MASTER VOICE)는 수많은 노력과 시간을 거쳐 마침내 완성된, 진짜 박지현의 목소리를 담아낸 작품이다. 타이틀 곡 '무'(無)를 비롯해 '오프닝'(Opening),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댄싱 인 러브'(Dancing In Love), '안녕이란 슬픈 말', '애간장', '만물트럭', '초대장', '무(無) (inst.)'까지 총 10곡이 수록된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구성 속에서 박지현의 목소리가 지닌 섬세함과 단단함을 모두 담아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한국 최고의 히트곡 작곡가이자 최근 시집 '운명의 학교'를 발표해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국민 작곡가 윤명선이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한 사람의 인생과 감정을 온전히 담아낸 기록으로, 사랑과 이별, 기다림과 후회,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까지 박지현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곡마다 분명한 서사와 감정을 설계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박지현만이 담아낼 수 있는 소리의 집합체로 완성된 정규 1집 '마스터 보이스'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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