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누적 109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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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9일 전국 9만 8,390명을 동원해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일 만에 100만 고지에 오르며 기세를 올렸다.
현재 '휴민트'가 예매율, 예매량 모두 '왕과 사는 남자'를 앞서도 있어 팽팽한 승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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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9일 전국 9만 8,390명을 동원해 1위 자리를 수성했다. 누적 관객수는 109만 9488명이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일 만에 100만 고지에 오르며 기세를 올렸다. 2주 차에 돌입한 월요일 9만 명의 일일 관객을 모으며 개봉 첫날 기록한 관객 수(11만 명)와 큰 차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오는 11일 '휴민트'의 개봉이 예정돼 있어 맞대결 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현재 '휴민트'가 예매율, 예매량 모두 '왕과 사는 남자'를 앞서도 있어 팽팽한 승부가 예상된다. '왕과 사는 남자'의 경우 개봉 이후 9점대의 고평점을 유지하면서 입소문을 기반으로 한 장기 상영을 노리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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