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하정우와 열애 언급…럽스타그램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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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정원이 남자친구 하정우를 언급하며 '럽스타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9일 차정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열애설은 못 막아도 바람은 막을 수 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차정원은 바람막이 광고 게시물을 올리며 최근 불거진 하정우와의 열애설을 언급한 것이다.
최근 하정우, 차정원이 7월 결혼을 한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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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7월 결혼설에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차정원이 남자친구 하정우를 언급하며 ‘럽스타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차정원은 바람막이 광고 게시물을 올리며 최근 불거진 하정우와의 열애설을 언급한 것이다.
앞서 하정우도 자신의 SNS에 결혼을 축하하는 네티즌들을 향해 “식장 들어갈 때까진 모른다”, “아직 모른다” 등의 말을 한 바 있다. 또한 본명이 차정원인 카더가든이 언급되자 “내 사랑”이라고 말하며 ‘럽스타그램’을 보여주기도 했다.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이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을 시작할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하정우, 차정원이 7월 결혼을 한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하정우의 소속사 측은 교제 사실은 인정했으나, “7월 결혼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하정우는 1978년생, 차정원은 1989년생이다. 두 사람은 11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다.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약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무법 변호사’,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에 출연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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