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금 한 돈에 100만원인데…장모에 금목걸이 선물 받았다 “사위 사랑”

강서정 2026. 2. 10. 0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 가격이 연일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개그맨 윤정수가 장모에게 금목걸이를 선물받았다.

윤정수 아내 원진서는 지난 8일 "남편의 결혼 후 첫 생일상. 사위 첫 생일이라고 번쩍번쩍 금목걸이에 상다리 휘어지게 생일상까지 차려주신 엄마 정말 감사드려요. 남편 생일 축하해"라며 "사위사랑은 장모님"이라고 했다.

사진 속에서 윤정수는 장모가 차려준 생일상을 받고 행복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금 가격이 연일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개그맨 윤정수가 장모에게 금목걸이를 선물받았다. 

윤정수 아내 원진서는 지난 8일 “남편의 결혼 후 첫 생일상. 사위 첫 생일이라고 번쩍번쩍 금목걸이에 상다리 휘어지게 생일상까지 차려주신 엄마 정말 감사드려요. 남편 생일 축하해”라며 “사위사랑은 장모님”이라고 했다. 

이어 “장모님 사랑 듬뿍 받는 윤서방.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해. 여보. 사랑해 여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윤정수는 장모가 차려준 생일상을 받고 행복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원진서는 지난 11월 윤정수와 결혼으며 이들 부부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원진서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