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춘향 최선정, 시어머니 선우은숙에 “착불로 보내도 될까요” 아들 반납

이슬기 2026. 2. 1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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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정이 남편 이상원과 유쾌한 일상으로 웃음을 건넸다.

최선정은 2월 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최선정은 "와 저는 남자친구가 저 정도로 코 골아서 헤어졌는데 저거 어케 참고 주무시나요"라는 한 팬의 말에 "어머니 저도 착불로 보내도 될까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최선정, 이상원 부부는 성공적인 사업가의 길을 걷는 가 하면, 팬들과도 적극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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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선정 소셜미디어
사진=최선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선정이 남편 이상원과 유쾌한 일상으로 웃음을 건넸다.

최선정은 2월 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코 곤다고 뭐라고 했더니 입을 가리고 잔다"라며 남편 이상원의 근황을 공유했다. 이에 팬들은 공감을 쏟아내며 반응했다.

최선정은 "와 저는 남자친구가 저 정도로 코 골아서 헤어졌는데 저거 어케 참고 주무시나요"라는 한 팬의 말에 "어머니 저도 착불로 보내도 될까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미스 춘향 선발대회 출신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선정, 이상원 부부는 성공적인 사업가의 길을 걷는 가 하면, 팬들과도 적극 소통 중이다. 유쾌하고 따뜻한 일상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영하는 KBS2 '같이 삽시다' 출연 당시 "많이 웃자는 게 내 삶의 모토인데 며느리가 정말 잘 웃는다. 업어주고 싶을 정도로 잘 웃고 긍정적이다. 화내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라며 며느리 최선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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