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담백하고 속 편해서"…사찰 음식 찾는 사람들

2026. 2. 1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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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하경 스님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 지도법사>

최근 방송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대한민국 1호 사찰 음식 명장 선재스님이 톱7에 오르며 화제가 됐었죠.

이 사찰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배우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직접 나가 있는데요.

함현지 캐스터, 그곳이 어디인가요?

[캐스터]

네, 저는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에 나와 있습니다.

지도법사인 하경스님 만나 사찰음식에 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흑백요리사에 선재스님이 출연하시면서, 사찰음식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는데요. 요즘, 사찰음식 배우려는 분들도 많이 늘었나요?

<질문 2> 흔히들 사찰음식을 ‘건강식’이라 부릅니다. 비건이랑은 뭐가 어떻게 다른 건가요?

<질문 3> 그런데, 사찰음식에서는 파, 마늘, 부추, 달래처럼 향이 강한 식재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질문 4> 그런데, 파와 마늘과 부추 같은 식재료 없이 한식을 만드는 게 어렵지 않나요?

<질문 5> 사찰음식을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6> 집에서 간단히 해 먹을 수 있는 사찰음식이 있다면요?

<질문 7> 사찰음식을 만드는 것도 깨끗하게 비우는 것도 수행의 일부라고 하셨는데요.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는 게 좋을지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진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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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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