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육아친화 두레마을' 7곳 추진

정성욱 2026. 2. 1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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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 모델인 '육아친화 두레마을' 사업이 올해부터 경북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2029년까지 240억 원을 투입해 안동과 구미를 비롯해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육아친화 두레
마을을 시범 운영한 뒤 전역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
두레마을은 거점 돌봄 공간을 중심으로 과학 교육 시설과 창업 공간을 갖추고 작은 도서관과 키즈카페
, 플리마켓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해 원스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