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별, 오늘(10일) 1년 2개월만 신곡 '다시, 별 아래' 발매

문완식 기자 2026. 2. 1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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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한별이 신곡을 통해 또 한 번 깊은 감성을 전한다.

임한별은 10일 오후 6시 새 싱글 '다시, 별 아래'를 공개하며 특유의 감성 발라드를 선보인다.

영상에는 어두운 밤 옥상 벤치에 홀로 앉아 '다시, 별 아래'를 부르는 임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임한별은 2024년 12월 발표한 '그대만의 노래'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이번 신곡을 선보이며 성숙한 감성과 음악적 깊이를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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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사진제공=OS프로젝트
가수 임한별이 신곡을 통해 또 한 번 깊은 감성을 전한다.

임한별은 10일 오후 6시 새 싱글 '다시, 별 아래'를 공개하며 특유의 감성 발라드를 선보인다.

'다시, 별 아래'는 누구나 한 번쯤 마음속에 묻어두었을 사랑의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곡이다. 추운 겨울 서로의 시린 손을 잡으며 온기를 나누던 순간처럼 사랑이 우리 곁에 머물렀던 순간들을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특히 담백한 기타 선율로 차분하게 시작하는 이번 신곡은 기존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내세웠던 곡들과는 다르게 임한별의 한층 깊어진 보컬과 감정선을 보여줄 예정이다.
임한별, 오늘(10일) 1년 2개월만 신곡 '다시, 별 아래' 발매
앞서 지난 6일 OS프로젝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별 아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어두운 밤 옥상 벤치에 홀로 앉아 '다시, 별 아래'를 부르는 임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아련한 가사와 섬세한 임한별의 보컬이 어우러지며 곡이 담고 있는 감정선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임한별은 2024년 12월 발표한 '그대만의 노래'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이번 신곡을 선보이며 성숙한 감성과 음악적 깊이를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과장 없이 절제된 표현 속에서 임한별 특유의 감성을 진하게 드러내며 리스너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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