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지각사태’ 김효범 감독 개인사로 KT전 후반전만 지휘…징계 불가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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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에서 초유의 감독 지각사태가 발생했다.
삼성 김효범 감독이 전반전 종료까지 코트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김효범 감독은 2쿼터경 경기장에 도착했고 후반전부터 팀을 지휘했다.
김효범 감독은 경기시작 한 시간전 구단을 통해 지각 사실을 알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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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프로농구에서 초유의 감독 지각사태가 발생했다.
서울 삼성은 9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에서 연장전 접전끝에 수원 KT에 101-104로 졌다. 9위 삼성(12승 27패)은 4연패에 빠졌다.
삼성 김효범 감독이 전반전 종료까지 코트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대신 김보현 코치가 팀을 지휘했다. 김효범 감독은 2쿼터경 경기장에 도착했고 후반전부터 팀을 지휘했다.
김효범 감독은 경기시작 한 시간전 구단을 통해 지각 사실을 알린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관계자는 “김효범 감독이 개인사라고 밝혔고 구체적인 이유는 알지 못했다. 나중에 진상을 파악해 구단에 보고할 예정”이라 설명했다.
김 감독은 지난 달 29일 갑작스럽게 장모상을 당했음에도 정관장과 경기에서 팀을 지휘했다.
KBL 규정상 감독은 경기 1시간 전에 경기장에 도착해야 한다. 김효범 감독이 규정을 위반한 것은 사실이라 징계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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