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4월 첫째 주 베이징 방문…시진핑과 회담"

김경민 기자 2026. 2. 10. 0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첫째 주에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할 예정이다.

앞서 두 정상은 지난해 10월 한국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일환으로 약 100분 동안 고위급 양자 회담을 개최했다.

APEC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임기 첫해 동안 긴장된 양국의 관계를 안정시키기 위한 중요한 노력으로 평가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폴리티코 3명 소식통 인용 보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2025.10.30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첫째 주에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할 예정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9일(현지시간) 3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해당 소식을 보도했다.

앞서 두 정상은 지난해 10월 한국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일환으로 약 100분 동안 고위급 양자 회담을 개최했다.

당시 양측은 1년간 무역 전쟁의 확대를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APEC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임기 첫해 동안 긴장된 양국의 관계를 안정시키기 위한 중요한 노력으로 평가받았다.

km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