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근부터 탄탄… 약용효모·비타민B ‘판시딜’ 효과

탈모는 초기 대응이 중요하지만, 많은 이들이 잘못된 방법으로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 동국제약이 2025년 진행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탈모 증상에 기능성 샴푸(63%)로 대응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방치하는 경우도 25%에 달했다. 반면 효과가 입증된 의약품을 선택하는 비율은 11%에 불과했다. 탈모는 시기가 늦어질수록 모낭 기능이 저하되어 개선이 어려워진다. 동국제약 ‘판시딜’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과 약용효모, 비타민 등 6가지 성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일반의약품이다. 혈액을 통해 모근 세포에 영양을 직접 공급해 머리카락을 굵어지게 하고 탈모를 방지한다. 실제 약용효모 복합제제(대표품목 판시딜)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 판시딜 복용자의 79%가 모발이 굵어졌고 빠지는 모발 수는 45% 감소했다. 전체 모발 수는 12% 증가하는 효과를 보였다. 성기능 관련 부작용 걱정 없이 복용 가능하며, 모발이식 후 생착률을 높이기 위한 보조요법으로도 널리 쓰인다.
판시딜은 ‘2025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탈모치료제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하루 세 번 1캡슐씩 3~6개월간 꾸준히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탈모는 모근 조직에 직접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임상으로 안전성과 효과가 확인된 의약품을 선택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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