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리셋이다" 공동 선두 등극에 '지금부터 시작' 외친 김완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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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수 KB스타즈 감독은 공동 선두에 등극하자 "리셋"을 외쳤다.
청주 KB스타즈는 지난 9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68-6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B스타즈는 마침내 하나은행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 감독은 "이제 리셋"이라며 "선두까지 올라갔지만, 앞만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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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부천] 이정엽 기자= 김완수 KB스타즈 감독은 공동 선두에 등극하자 "리셋"을 외쳤다.
청주 KB스타즈는 지난 9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68-65로 승리했다.
경기 후 김 감독은 "결과론적으로 경기는 이겼지만, 내용에서는 상대에게 패했다"며 "우리가 공격 리바운드를 19개나 허용했는데, 명백하게 박지수 이외의 나머지 선수들이 박스아웃을 충실하게 해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KB는 이번 시즌 공격에서는 평균 71.4득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평균 65.7실점을 기록해 수비적인 수치에선 리그 5위에 그쳤다. 특히 이민지(우리은행), 오니츠카 아야노(우리은행), 윤예빈(삼성생명) 등 상대 가드에게 '인생 경기'를 허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날도 박소희가 무려 33점을 폭격하며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김 감독은 "인사이드에 박지수가 있으니 상대 입장에선 골밑에서 득점을 하기가 쉽지 않다"며 "3점으로 확률을 봐야 하는데 그 부분에서 상대가 자신감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선 신장이 작은 것도 있는데, 3점을 덜 맞도록 해야 한다"고 문제점을 짚었다.
이날 승리로 KB스타즈는 마침내 하나은행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상대 전적에서 3승 2패로 앞서기 때문에 실질적으론 리그 선두에 올랐다고 봐도 무방하다.
김 감독은 "이제 리셋"이라며 "선두까지 올라갔지만, 앞만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월드컵 최종 예선 브레이크까지 4경기가 남았는데 잘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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