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해외 시장 본격 공략… 허윤홍 대표 호주 현장 점검
윤명진 기자 2026. 2. 1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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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허윤홍 대표(사진·오른쪽)가 2∼5일 호주 멜버른시 지하철 터널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상황을 점검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고 9일 밝혔다.
허 대표가 방문한 곳은 2024년 GS건설이 수주한 '에스알엘(SRL) 지하철 터널 공사' 현장이다.
허 대표는 현장이 위치한 빅토리아주의 정부 주요 인사와 컨소시엄 파트너사 관계자 등을 만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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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허윤홍 대표(사진·오른쪽)가 2∼5일 호주 멜버른시 지하철 터널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상황을 점검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고 9일 밝혔다.
허 대표가 방문한 곳은 2024년 GS건설이 수주한 ‘에스알엘(SRL) 지하철 터널 공사’ 현장이다. 허 대표는 현장이 위치한 빅토리아주의 정부 주요 인사와 컨소시엄 파트너사 관계자 등을 만나기도 했다. GS건설은 호주 현지 회사들과 컨소시엄 형태로 대형 전력망 인프라 구축 사업 입찰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호주는 최근 재생에너지 공급이 빠르게 늘면서 대규모 송전망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윤명진 기자 mjligh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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