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지속가능경영으로 한국 생명보험 산업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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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All Star 및 생명보험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사람을 중시하는 창립 이념은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공동발전 추구'라는 교보생명의 지속가능경영 철학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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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All Star 및 생명보험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올해 수상은 특히 조사 대상 산업 중 상위 30대 기업에만 선정되는 '올스타(All Star)' 기업으로도 3년 연속 선정된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1958년 설립된 교보생명은 국민교육진흥과 민족자본형성이라는 창립 이념을 바탕으로 지난 67년간 한국 생명보험 산업의 발전을 선도해왔다. 사람을 중시하는 창립 이념은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공동발전 추구'라는 교보생명의 지속가능경영 철학으로 이어졌다.
교보생명은 도전과 창의, 고객중심, 정직과 성실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보험, 그 이상의 가치로 고객의 내일을 지켜주는 금융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는 한편, 모든 이해관계자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는 목표다.
교보생명은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공동 발전 추구'라는 지속가능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일찍부터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해왔다.
2011년에는 △고객 △재무설계사 △임직원 △투자자 △관계사·협력업체 △정부·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별 약속과 원칙을 수립해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확립했고, 2012년에는 지속가능경영 철학을 정관 서문에 명시해 그 의지를 대외적으로도 표명했다.
이후 환경·책임·투명경영(ESG)이 대두되면서 더 체계적인 지속가능경영 및 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2022년 3월 이사회 내 '지속가능ESG위원회'를 설치했다.
주요 경영진으로 구성된 ESG 협의회와 현업 부서장 중심의 ESG 실무협의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해 전사 차원의 지속가능경영 및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주요 이슈에 대한 대응 방향을 담은 ESG 정책을 수립 및 공시했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교보생명은 '건강한 사회,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다양한 교육, 건강 지원 사업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지구하다 페스티벌'과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주목받으며 교보생명의 사회공헌 활동을 대표하는 사례로 자리 잡았다.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실천을 통해 지구를 구하자는 의미를 담은'지구하다 페스티벌'에는 학생과 시민 등 약 5000명이 참여해 이색 체험 활동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느끼고 실천하는 기회를 얻는다.
이외에도 교보생명은 아동·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이동환경교실'과 환경 뮤지컬 운영 등 차별화된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지원을 통한 사회적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6월 환경부 주최 '제30회 환경의 날' 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1985년부터 개최돼 지난해 41회 차를 맞은 국내 유일의 민간 전국 유소년 종합체육대회인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도 교보생명의 대표적인 인재육성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이번 수상과 관련해 "회사가 진정성을 가지고 꾸준히 추진해온 지속가능경영 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고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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