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득점 개인 최다 경신' 카리, 아픈 무릎 이끌고 디그 21개 살신성인…현대건설 2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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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상승에 개인 최다 득점 기록 경신까지 일석이조였다.
현대건설 카리는 2월 9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서 25-26 V리그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36득점-공격성공률 44.6%-디그 21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특히 36득점을 기록하며 개인 최다득점을 경신 한 것은 압권이었고 아픈 무릎을 이끌고 디그 21개를 기록한 것은 백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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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카리는 2월 9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서 25-26 V리그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36득점-공격성공률 44.6%-디그 21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특히 36득점을 기록하며 개인 최다득점을 경신 한 것은 압권이었고 아픈 무릎을 이끌고 디그 21개를 기록한 것은 백미였다.
한 마디로 자신의 몸을 돌볼 겨를도 없이 팀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고 볼 수 있었다.
또한 공격성공률도 44.6%를 기록하며 높은 수치를 기록할 정도로 괜찮았고 적시에 나온 서브에이스 1개와 블로킹 2개도 하이라이트였다.
다만 범실이 7개나 나온 것은 못내 아쉽다.
어쨌든 카리의 살신성인으로 인해 현대건설은 흥국생명을 제치고 2위 자리에 올랐고 남은 시즌 카리의 활약이 기대된다.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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