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BTS 완전체 입국…3월 광화문 공연에 최대 26만 인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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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제이홉, 슈가, 정국, 지민, 진, 뷔가 9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치고 '완전체'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지난 2일 해외 일정 차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경유해 포르투갈로 출국한 뒤 일주일 만에 입국했다.
경찰은 3월 방탄소년단(BTS) 서울 광화문 광장 공연에 최대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보고 시민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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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26만명 인파 대비 경찰특공대도 전진 배치






(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제이홉, 슈가, 정국, 지민, 진, 뷔가 9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치고 '완전체'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지난 2일 해외 일정 차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경유해 포르투갈로 출국한 뒤 일주일 만에 입국했다.
멤버들은 장시간 비행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공항에 모인 팬들과 기자들을 향해 반갑게 인사한 뒤 빠른 걸음으로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고 다음 날인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찰은 3월 방탄소년단(BTS) 서울 광화문 광장 공연에 최대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보고 시민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공공안전차장을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해 인파 관리와 공연 관련 불법 행위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예매 정보도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은 9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의 현장 관람 티켓 구매 및 응모 방식을 안내했다.
예매는 일반 무료 티켓과 위버스 글로벌 응모로 나뉘며, 일반 무료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누구나 예매할 수 있다. 위버스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응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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