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위→26위' 김시우, 올해 PGA 투어 톱10 세 번으로 세계 랭킹 급상승...개인 최고 순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시우가 피닉스오픈 공동 3위로 세계 랭킹 26위에 올랐다.
올해 PGA 투어 4개 대회에서 준우승 1회·3위 1회 등 톱10을 세 번 달성하며 지난해 말 47위에서 급상승했다.
피닉스오픈 우승으로 올해 2승을 올린 고터럽은 16위에서 5위로 뛰었고, 1~4위는 셰플러·매킬로이·로즈·플리트우드로 변동 없다.
LIV 개막전 공동 9위 안병훈은 111위에서 소폭 상승했고, 아시안투어 우승 조우영은 548위에서 387위로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30위에서 4계단 상승했으며, 2017년 28위를 넘어선 개인 최고 순위다.
올해 PGA 투어 4개 대회에서 준우승 1회·3위 1회 등 톱10을 세 번 달성하며 지난해 말 47위에서 급상승했다.
피닉스오픈 우승으로 올해 2승을 올린 고터럽은 16위에서 5위로 뛰었고, 1~4위는 셰플러·매킬로이·로즈·플리트우드로 변동 없다.
한국 선수는 임성재 64위, 안병훈 107위를 기록했다. LIV 개막전 공동 9위 안병훈은 111위에서 소폭 상승했고, 아시안투어 우승 조우영은 548위에서 387위로 올랐다.
카타르 마스터스 우승 리드는 25위에서 17위가 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