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내일 시작, 혼성계주 1번 주자는 최민정
KBS 2026. 2. 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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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혼성 계주는 주자가 고정돼 있고 한번의 실수도 용납이 안 돼 일명 삐끗이 없고 삐 하면 끝이라는 종목인데요.
1번 주자로 낙점된 최민정이 당찬 각오를 전했습니다.
4명의 선수가 500m씩 담당해 사실상 단거리에 가까운 종목인 만큼 1번 주자가 가장 중요합니다.
내일 혼성계주로 스타트를 끊는 최민정은 1,500m에선 올림픽 쇼트트랙 사상 첫 개인종목 3연속 우승도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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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혼성 계주는 주자가 고정돼 있고 한번의 실수도 용납이 안 돼 일명 삐끗이 없고 삐 하면 끝이라는 종목인데요.
1번 주자로 낙점된 최민정이 당찬 각오를 전했습니다.
지난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혼성계주, 최민정이 1번 주자로 나서 시작부터 치고 나갔는데요,
4명의 선수가 500m씩 담당해 사실상 단거리에 가까운 종목인 만큼 1번 주자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올림픽에서도 1번 주자는 역시 최민정이 맡을 예정인데요,
내일 혼성계주로 스타트를 끊는 최민정은 1,500m에선 올림픽 쇼트트랙 사상 첫 개인종목 3연속 우승도 도전합니다.
[최민정/쇼트트랙 국가대표 : "이제 첫 종목인 만큼 진짜로 중요한 만큼 좀 잘 준비해 보자라는 얘기들 많이 하고 있고, 의지를 굉장히 잘 불태우고 있어서 일단 각자 맡은 바 최선을 다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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