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부상 회복 중' 임성재, 19일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 목표...올해 첫 대회 될까

진병두 2026. 2. 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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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임성재가 19일 개막하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목표로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9일 "임성재의 손목 부상이 예상보다 회복 속도가 느려 염증과 통증이 일부 남아 있다"고 밝혔다.

올해 아직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임성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시즌 첫 대회로 삼고 있다.

다만 올댓스포츠는 "컨디션 및 회복 경과에 따라 출전 일정은 추가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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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PGA 투어 임성재가 19일 개막하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목표로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9일 "임성재의 손목 부상이 예상보다 회복 속도가 느려 염증과 통증이 일부 남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주 정밀 진단 결과 전반적인 회복 추세는 확인됐으나 무리한 출전보다 충분한 회복 후 복귀가 바람직하다는 것이 의료진 판단"이라고 전했다.

올해 아직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임성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시즌 첫 대회로 삼고 있다. 다만 올댓스포츠는 "컨디션 및 회복 경과에 따라 출전 일정은 추가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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