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피부 맞아?” 이정현, 27년간 ‘그릇’으로 얼굴 문지르는 게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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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정현(46)이 무결점 민낯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아침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세수도 하지 않은 민낯 상태였으나 이정현의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맑은 상태를 자랑했다.
이정현은 2019년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부터 동안 외모와 피부로 화제를 모아왔다.
따뜻하거나 적당한 무게감이 있는 도구로 피부를 누르면 혈액순환과 림프의 순환이 자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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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정현(46)이 무결점 민낯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아침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이정현은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동안 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정현은 기상 직후 곧바로 세면대로 향했다. 세수도 하지 않은 민낯 상태였으나 이정현의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맑은 상태를 자랑했다. 이에 MC 효정은 "바로 일어나신 것 맞냐"고 물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은 2019년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부터 동안 외모와 피부로 화제를 모아왔다. 이에 이정현은 세안 후 기초 화장품을 꼼꼼히 바른 뒤 자신만의 오랜 습관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19세 때부터 해 온 것이 있는데 이것만 한 게 없다"며 사기 그릇으로 얼굴과 목 등을 문질렀다.
마사지 목적 도구 아냐, 주의해야
이정현처럼 그릇으로 신체 부위를 지그시 누르는 동작은 일종의 지압, 마사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따뜻하거나 적당한 무게감이 있는 도구로 피부를 누르면 혈액순환과 림프의 순환이 자극된다.
하지만 그릇을 사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그릇은 마사지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도구가 아니므로 강한 압력을 주면 금이 가거나 깨질 수 있다. 특히 유약 처리된 도자기는 미끄러워 압 조절이 어려울 수 있어 가급적 마사지 전용 도구를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
괄사와 비슷한 효과?
대표적으로 요즘 유행하는 괄사를 사용하면 비슷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작고 단단한 괄사는 얼굴, 두피, 목, 귀 뒤 등을 누르는 마사지 방법이다. 괄사로 피부에 자극을 주면 혈관이 확장돼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부기가 효과적으로 제거된다. 괄사는 근육과 힘줄의 긴장을 풀어주므로 근육통도 완화된다.
괄사로 두피를 자극하면 모낭으로 가는 혈류를 촉진해 건강한 모발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 두피의 노폐물도 배출된다. 두피에 노폐물이 쌓이면 냄새가 날 뿐만 아니라 지루성 두피염과 탈모 등의 원인이 된다.
괄사 부작용은?
다만 괄사를 사용할 때도 부드럽게 피부를 문질러야 한다. 무작정 압력을 세게 가하면 피부의 모세혈관이 터져 멍이 들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강한 힘을 들이더라도 효과가 더 크진 않다. 강한 자극은 근육을 긴장하게 만들어 오히려 근육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괄사는 턱끝부터 귀밑까지, 이마부터 정수리까지 등 지긋이 쓸어올리는 느낌으로 써야 한다. 피부와의 마찰을 줄이기 위해 마사지 크림, 오일 등을 먼저 바르는 것도 좋다. 단, 피부 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일 성분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마사지 후에는 괄사를 세척해 보관할 필요가 있다. 소독없이 보관하고 재사용하면 세균이 번식해 피부염, 뾰루지 등을 유발한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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