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첫 공예비엔날레 해외교류전

이형모 기자 2026. 2. 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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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충북 청주시는 다음 달 31일까지 인도 국립공예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청주공예비엔날레 첫 해외교류전을 연다고 9일 밝혔다.

교류전은 현대차가 지원하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로, 국내외 예술 기관들이 협력해 공동 전시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섬유 공예와 커뮤니티를 주제로 한국 및 인도 작가 8팀의 작품 21점이 전시된다.

다음 전시는 오는 6월 영국 맨체스터 휘트워스 미술관에서 열린다.

/이형모 선임기자 lhm043@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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