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사랑하고 살아가고 [포토에세이]
한겨레 2026. 2. 9. 19:36

모처럼 향한 결혼식장, 세월의 길 위에서 신부는 신랑을 선택하고, 신랑 또한 신부를 선택한다. 그렇게 두 사람의 삶은 하나로 이어지고, 그 인연은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전해진다. 모든 순간이 찬란할 수는 없겠지만, 이 소중한 만남 위에 두 사람의 영원한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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