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11억” 진흙탕 이혼한 서유리, 7살 어린 법조계 남친 공개…‘재혼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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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연인과 함께한 생일 인증샷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인과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거나 서로 손을 포갠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이 담겼다.
자동차 데이트 인증샷과 함께 명품 선물까지 공개되며 달달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지난달 서유리가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은 반지는 결혼 예물로도 잘 알려진 고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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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연인과 함께한 생일 인증샷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손가락에 낀 반지와 달라진 분위기가 맞물리며 ‘재혼설’까지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서유리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2월 8일 생일 0시 땡 치자마자 서프라이즈 축하가 시작됐다”며 “하루 종일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인과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거나 서로 손을 포갠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이 담겼다. 자동차 데이트 인증샷과 함께 명품 선물까지 공개되며 달달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서유리는 지난해 6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7세 연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직접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신원이 보장된 만남을 원해 결정사에도 등록했다”며 연애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서유리는 당시 결혼 생활 중 11억 원에 달하는 대출금이 있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최근 해당 빚을 모두 상환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온라인상에 확산된 허위 사실과 명예훼손성 게시물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해 수백 명이 처벌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현재의 연인이 큰 힘이 돼줬다고 전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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