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패션마케팅학과, 日서 최신 패션테크 성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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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패션마케팅학과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일본 고베패션뮤지엄에서 '글로벌 패션마케팅&패션테크 인력양성사업 참여대학 성과교류회 및 해외 전략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김문영 계명대 패션마케팅학과 교수는 "지역 대학과 산업체가 함께 축적해 온 교육성과를 글로벌 무대에서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외 진출 전략을 모색한 자리"라며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국제 교류를 통해 글로벌 패션마케터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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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계명대 패션마케팅학과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일본 고베패션뮤지엄에서 ‘글로벌 패션마케팅&패션테크 인력양성사업 참여대학 성과교류회 및 해외 전략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시와 고베시의 협조와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섬유·패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성과교류전시회에는 계명대를 비롯해 계명문화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한국폴리텍대학 등 지역 주요 대학과 패션기업이 참여했다. 전시에서는 참여대학 학생들의 교육성과 결과물과 지역 섬유·패션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제작된 패션 제품을 함께 선보였다. 행사에는 학생과 산학협의회 및 특화기업 시장진출사업 참여기업 11개사도 참여했다.

전시에 참여한 표재원 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패션마케팅 이론과 프로젝트 결과물을 해외 현장에서 직접 소개해 볼 수 있어 의미가 컸다”라며 “일본 패션시장과 소비자 트렌드를 체감하며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문영 계명대 패션마케팅학과 교수는 “지역 대학과 산업체가 함께 축적해 온 교육성과를 글로벌 무대에서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외 진출 전략을 모색한 자리”라며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국제 교류를 통해 글로벌 패션마케터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석천 (dgedail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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