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에 걸쳐 발굴… '무명전설' 참가자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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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참가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9일 MB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명전설' 참가자들이 공개됐다.
이는 기존 트로트 오디션과 차별화된 '무명전설'만의 장치로 참가자들의 서열을 상징하는 서열탑을 의미한다.
피라미드 형태의 서열탑과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펼쳐질 무명 도전자들의 치열한 경쟁, 여기에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참가자들까지 등장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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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참가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9일 MB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명전설' 참가자들이 공개됐다. 티저 영상에는 헬스장, 카센터, 주방 등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을 앞세운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이 무려 7개월에 걸쳐 발굴한 라인업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도전자들의 이름 위에 적힌 방 번호가 눈길을 끈다. 이는 기존 트로트 오디션과 차별화된 '무명전설'만의 장치로 참가자들의 서열을 상징하는 서열탑을 의미한다. 서열탑은 참가자들의 대중적 인지도를 기준으로 서열을 시각화한 탑으로 99인의 참가자들이 맨 아래층부터 탑층까지 빼곡히 자리한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 서열탑이 선공개되며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 바 있다. 피라미드 형태의 서열탑과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펼쳐질 무명 도전자들의 치열한 경쟁, 여기에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참가자들까지 등장하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8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무명전설'은 아직 빛을 보지 못한 무명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는 25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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