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다시 만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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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가 9일 새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공개했다.
한진은 이날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에서 시작된 설렘이 비로소 '우리'라는 기적으로 완성된 느낌"이라고 특기했다.
한진은 "2026년은 저희에게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강한 마음으로 걸어나가며 42와 함께 오래 기억할 순간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진심을 담은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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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투어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is/20260209183126218gkll.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투어스(TWS)'가 9일 새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공개했다.
일본 데뷔곡 '나이스 투 시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하지메마시테(はじめまして)'을 한국어 버전으로 정식 발매한 것이다.
한진은 이날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에서 시작된 설렘이 비로소 '우리'라는 기적으로 완성된 느낌"이라고 특기했다.
처음 시작했을 때의 설레는 감정이 되살아 나는 점이 노래의 감상 포인트다.
도훈은 "누구나 첫 만남의 기억은 몽글몽글하잖아요? 42(팬덤명)분들이 투어스를 보며 좋아해 주셨던 모습들, 맑고 청량한 매력이 이 곡에 가득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안무는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등 가사를 눈에 보이는 것처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한진은 "2026년은 저희에게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강한 마음으로 걸어나가며 42와 함께 오래 기억할 순간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진심을 담은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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